울산의 올해 수출액이 940억 달러 정도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10월까지 석유제품 수출액이 257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가 늘어난 것을
비롯해 자동차와 선박도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나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2.7% 증가한
940억 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천 억달러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세계 경기침체와 유가 하락, 엔저라는
악재 속에서도 지난해보다 수출이 늘어난 것은
울산 경제의 저력을 확인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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