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 수출 940억 달러 전망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2-12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올해 수출액이 940억 달러 정도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10월까지 석유제품 수출액이 257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가 늘어난 것을
비롯해 자동차와 선박도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나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2.7% 증가한
940억 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천 억달러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세계 경기침체와 유가 하락, 엔저라는
악재 속에서도 지난해보다 수출이 늘어난 것은
울산 경제의 저력을 확인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