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의 내년도 당초예산안 논의가
구청의 무상급식 예산 축소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동구의회 통합진보당 이생환·홍철호 의원과
노동당 김원배 의원은 오늘(12\/12) 열린
예결위에서 무상급식 예산축소를 반대한다며
권명호 동구청장에게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동구청은 지난해 초등학교 5, 6학년 대상
친환경 무상급식 예산으로 8억6천7백만원을
편성했지만 2015년 당초예산에는 5학년을
제외해 4억천7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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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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