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이 원전해체 연구센터 유치
운동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지난 3일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가
들어서는 울주군 서생지역 주민들이 주축이 돼
출범한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울주군 유치위원회'는 이달까지 11만 명을
목표로 범시민 서명운동에 들어갑니다.
원전해체센터는 내년부터 오는 2천 19년까지
1천 473억원을 들여 7천 제곱미터 이상 시설을 짓는 국책사업으로
현재 울산과 부산, 경북이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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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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