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야구대제전 결승전에서
광주일고가 마산용마고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오늘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광주일고는 이호준과 모창민 등
프로 선수들과 재학생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마산용마고를 15 대 6으로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한편 아마추어와 전*현직 프로선수들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참가하는 야구대제전은
지난 1981년 이후 명맥이 끊겼다가
지난해부터 다시 열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