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임대기한이 만료되는
옛 고래바다여행선을 이달 중 국립수산과학원에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최초 관경선인 옛 고래바다여행선은
정원 139명으로 지난 2천9년 운항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크루즈선이 도입된 이후 방치돼
왔습니다.
한편 고래바다여행 크루즈선은 올해 92차례
운항에 2만2천여 명의 관광객이 탑승해
세월호 여파로 지난해보다 탑승객이 3만명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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