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양산에서 접수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 건은
고병원성으로 판명됐습니다.
경상남도는 오늘 오후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폐사한 닭의 조류인플루엔자가 H5N8형,
고병원성으로 확진 판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농장에서 반경 500m에 있는
농장 1곳의 닭과 오리 180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한데 이어,
위험지역인 반경 3km 이내에 있는
10개 농가의 닭과 오리 1,100마리도
내일까지 살처분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