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4) 새벽 0시 40분쯤 울산시 북구
시례동에 있는 연마석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사무실과 주차 차량 등을 태우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업무가 끝난 시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오늘(12\/14) 오전 8시 40분쯤에는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모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TV와 화장대 등을 태워
4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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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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