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석유를 혼합.제조해
거래하는 국제석유거래업이 신설됨에 따라
싱가포르와 네덜란드 수준의 석유제품을
거래할 수 있어 해외 트레이더 유치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카타르가 최근 울산신항 남항 개발
프로젝트에 투자 의향을 밝히면서 쿠웨이트에 이어 오일달러 유치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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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오일허브 사업은 2020년까지 모두
2천 840만 배럴 규모의 석유 저장시설과
배후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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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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