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희망이음 프로젝트 성과 보고회가
오늘(12\/11) 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울산 테크노파크는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올해 울산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새한
하이테크 등 모두 35개사를 선정해, 620명의
대학생들이 기업 탐방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3명이 취업했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울산지역의 청년
인재들과 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만남을 통해
일자리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 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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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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