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상인을 대상으로 영업을 방해하고 행패를
부리는 일명 '동네조폭'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25명이 구속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9월부터 100일 간 동네조폭
특별 단속 결과 모두 112명을 검거했으며,
이 가운데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지르거나
정도가 심한 2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4·50대의 중장년 층으로
86명이 전과 10범 이상이었으며, 가장 많은
전과를 가진 동네조폭은 61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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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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