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판매 시비 폭행..50대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4-12-15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15) 왜 담배를
한 갑 밖에 팔지 않느냐며 슈퍼마켓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5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6시 30분쯤 울산 중구의
한 슈퍼마켓에서 담배를 여러 갑 사려다
종업원 39살 이모씨가
규정상 한 갑 밖에 팔 수 없다고 하자 멱살을 잡고 밀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내년 1월 담뱃값 인상을
앞두고 담배를 미리 사두려는 사람이 많다 보니
벌어진 일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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