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64명의 명단이 오늘(12\/15) 시와 구.군
홈페이지, 게시판 등에 공개됐습니다.
체납자 명단을 보면, 개인 최고액 체납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46살 박모씨로 재산세 등
1억 7천만 원을 내지 않았고, 건설업을 하는
56살 전모씨는 지방소득세 1억 447만원을
체납했습니다.
또 전 울산시의회 의장 윤모씨는
지방소득세와 재산세 등 5건에 8천 700만원을 체납했으며, 남구 소재 Y건설은 지방소득세 등 2억 5천만 원을 내지 않아 법인 최고액
체납자로 명단에 올랐습니다.\/\/ TV
울산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출국금지 요청과 금융자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징수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징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리포트..실명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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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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