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겨울철을 맞아 가스 과다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51군데가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가스충전소 17곳이 가스누설
경보기 관리 소홀과 경고 표지판
관리 부실 등으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적사항 가운데 가스누설 경보기
배터리 불량과 위험표지판 탈색, 소화기 충전 불량 등이 가장 많았다며, 지속적인 단속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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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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