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조무제 총장이 오늘(12\/16)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부의장에 지명돼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헌법에 명시된
과학기술계 최상위 대통령 자문기구로
대통령이 의장이며, 대통령이 지명하는
부의장을 포함 3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됩니다.
조 총장은 "새 시대의 과학기술은 산업과
경제를 넘어서 우리 사회가 풀기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과학기술인들의 지혜를 모아 창조경제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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