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6) 새벽 4시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대중목욕탕에서 불이 나
보일러 배관과 내부시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9백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계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종업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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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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