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목욕탕 화재..970만 원 피해(중부소방)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2-16 00:00:00 조회수 0

오늘(12\/16) 새벽 4시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대중목욕탕에서 불이 나
보일러 배관과 내부시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9백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계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종업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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