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무상급식 축소 논란과 관련해
권명호 동구청장은 오늘(12\/16)
기자회견을 갖고 무상급식 예산을 줄인 것은
예산지원이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권 청장은 무상급식 축소로 절감되는
예산은 4억 5천만원이지만
친환경급식을 확대하고
학교 시설 개선에 지원되는 예산은 더욱 늘려
교육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동구청은 현재 5,6학년에 한해
실시되고 있는 무상급식 예산 가운데
5학년 무상급식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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