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을 가리는 등의 얌체 불법 주.정차
차량들이 무더기로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13일부터 지난달말까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천 731대를 적발해 6천 4백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유형별로는 보도 위 불법주차 차량이
천 590대로 가장 많았고, 번호판 가림 차량
57대, 트렁크 개방 차량 84대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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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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