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오전 9시 20분쯤
울산 중구 우정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4살 이 모군이 창문 밖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군의 어머니가 이군의 누나를
유치원 차에 태워보내기 위해 집을 비운 사이
이 군이 베란다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리포트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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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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