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교통 혼잡이 심한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의 체증해소를 위해 울산.언양고속
도로내 천상IC 신설 등 3개 방안을 도로공사
측에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신복로터리 체증 해소방안으로 천상IC 건립과 요금소앞 1.2㎞구간 관리권
울산시 이관, 장검IC 고속도로 출구를 이용해 신복 고가도로로 진입하는 방안 등 3개안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측은 이 3개안에 대한 검토를
거쳐 다음달중 결론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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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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