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2\/17)
3번째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이번 파업은 오전 9시부터 7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노조간부와 조합원 2백여 명은
서울 계동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단협안 대부분에 대해
합의점을 찾았지만, 핵심 쟁점인 임금부문에
대해서는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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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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