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홍명고 부지 산단조성 재추진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2-17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등학교 일대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재추진될 전망이어서
학교 이전 문제도 다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용암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순양테크 등 6개 업체가 홍명고 법인과
부지에 대한 협의를 한 뒤 울산시가
심사하라는 내용의 합의 조정 권고안이
제시됐으며 울산시와 업체측이
모두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순양테크 등은
조만간 홍명고 법인에 공문을 보내
매각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홈명고는 학교 이전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과 협의에 나설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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