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루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초청
세미나가 오늘(12\/16) 오후 태화루 휴게동
쉼터에서 열렸습니다.
'태화루, 상생의 예술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사랑방 좌담형태로 열린 오늘(12\/16)
세미나에는 대학교수와 화가, 사진작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태화루의 역사적,문학적 가치에
대해 공감하고 시민들을 위한 전시,휴식공간을
만들어 줄 것을 울산시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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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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