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올 한해 남구지역 유흥가에서
호객행위를 하거나 불법광고 전단지를 배포한
업소 29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남구 삼산동 등
유흥주점 밀집지역에서 불법 광고 전단지를
살포한 혐의로 82곳을 즉결심판에 회부하고
206곳은 경범죄스티커 발부, 4곳은 호객행위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자료 쓰셔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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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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