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원전 폐기 촉구 결의안 심사 보류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2-1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가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중단과
고리원전 1호기 즉각 폐기 촉구 결의안을
심사 보류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시의회 행자위는 원전해체센터 유치에
이번 결의안이 부담이 될 수 있어
일단 심사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전 결의안을 제출한
문병원 의원 등 일부 울산시의원과
반핵단체 등이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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