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선 6기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오는 2천 18년까지 일자리 15만개를
창출한다는 종합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지역실정에 맞는
효율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 추진을 위해
'창조 울산, 희망 일자리’프로젝트를
수립했으며, 내년말까지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부터 창업스타기업 육성사업과
중년 일자리 희망센터를 새롭게 선보여
현재 54만 5천명인 취업자 수를 오는 2천 18년 63만명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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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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