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영하 6.1도..내일부터 추위 풀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2-1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 오늘(12\/18) 아침기온이
영하 6.1도까지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3도로 예상되며
체감온도는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무르겠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한파주의보와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건강 관리와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대는 내일(12\/19) 오후 비 또는 눈이
내린 뒤 이번 추위가 풀려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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