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국 국제 도료 전시회에 6년 연속
참여해 8개 기업체를 상대로, 상담액 791만
달러, 계약추진액 123만 달러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주식회사 금정은 미국에 본사를
둔 에폭시수지 관련 자재 전문 유통업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해 현장에서 4만 6천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국제 도료전시회는
세계 최대의 페인트 생산국이자
소비국으로 자리 잡은 중국에서
지난 3일부터 사흘동안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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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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