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선고일이
내일(12\/19)로 확정됨에 따라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당직선거를
잠정 중단하고 긴급당원 대회를 여는 등
비상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시민단체로 구성된
울산 원탁회의도 오늘(12\/18) 기자회견을 갖고
통합진보당 정당해산은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결정이 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의 올바른 판단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당해산은 헌법재판소 재판관 6명 이상이
찬성해야 결정되며 해산이 결정되면
즉시 효력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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