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달 3일부터 한 달동안
폐형광등과 폐전지 집중분리 배출기간을
운영한 결과 폐형광등 15만 8천톤과
폐전지 7.1톤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상반기 수거한 폐형광등
23.4톤, 폐전지 3.7톤보다 증가한 것입니다.
울산시는 부피가 작아 일반쓰레기로 버리기
쉬운 폐전지의 경우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서 폐전지 교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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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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