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남구 야음장생포동
새로운 청사로 오는 21일까지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에 착공해 1년 만에 준공된
울산항만청 신청사는 만341㎡ 부지에
지상 4층, 전체면적 3천296㎡ 규모입니다.
기존 청사는 1979년 준공돼 35년간 사용돼
낡아 못 쓰게 된 데다, 컨테이너를
사무실로 사용할 정도로 업무공간이
좁았습니다.
울산항만청은 청사 이전으로 민원인의 불편을 없애고, 직원들의 근무환경이 개선돼
업무능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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