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지역인 중구 학산동 B-07과 학성동
B-08 주민들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해산
신청서를 관할 중구청에 제출했습니다.
B-07구역은 토지와 건물 소유주 360명 중 57.2%, B-08은 764명 중 54.5%가 각각
해산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는 해산 신청에 동의한 주민이 토지 등의 실소유주인지가 확인되면 추진위를 해산하고 울산시에 재개발 해제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중구 반구동 B-09 구역
주민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재개발
사업을 자진 철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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