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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양산,경주,밀양을 아우르는 지역
행복생활권 내년 선도사업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동 안전 네트워크 구축과 도농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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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양산,밀양,경주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지역행복생활권 내년 선도사업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영남 알프스를 매개로 한 관광 상품개발이
올해 협력사업의 중심이었다면 내년에는 안전과
행복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됩니다.
구축한다는 겁니다.>
울산과 경주, 울산과 밀양을 하나의 생활권
으로 만들기 위한 선도사업도 나란히
선보였습니다.
모두 21억원의 예산을 들여 7호 국도를 통해
울산과 경주를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울산-경주간 광역 BIS,버스정보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건설로 더욱
가까워지는 울산과 밀양의 도농상생을 위한
행복네트워크 연계사업도 추진됩니다.
힐링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INT▶정호동 울산시 정책기획관
이들 3건의 연계 선도사업 추진에는 국비와
시비 등 모두 8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S\/U)안전과 도농상생을 핵심으로 한 이들
중추도시생활권 선도사업은 내년초 지역발전
위원회 심의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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