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로 위장한 성매매 업소 적발(사진남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4-12-19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이발소 간판을 내걸고
불법 성매매 알선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5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에
지난달부터 밀실 5곳을 설치한 이발소를
차린 뒤 여성 2명을 고용해
남성 손님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