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남항사업'의
용역 중간보고회가 오늘(12\/19)
한국석유공사에서 개최됐습니다.
내년 4월 완료될 예정인 이번 용역은
원유로 한정했던 저장 유종을
원유와 제품유, LPG 등으로 범위를 넓혀
오일허브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7월쯤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평가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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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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