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벼리가 만난사람>신장열 울주군수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2-19 00:00:00 조회수 0

금요일 2시30분 녹화 금 데스크 방영
◀ANC▶
한반도에서 새해 첫날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은 이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가 됐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다채로운 간절곶 해맞이
행사가 마련돼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준비중인
신장열 울주군수를 전벼리 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안녕하세요.

1>을미년 양띠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 간절곶 해맞이 행사준비는 잘 돼가고
있으신가요?

2>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해맞이 행사에는 어떤 특색과 의미를 담게 됩니까?


3>간절곶 행사를 앞으로 어떻게 전국 최고의
해맞이 행사로 키워나갈 계획이신가요?



4>간절곶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한 정비
사업도 한창인데요, 언제쯤 완공될 예정입니까?



오늘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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