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잇따라..2명 사상

입력 2014-12-20 00:00:00 조회수 0

오늘(12\/20) 오전 6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상안사거리에서
32살 오모씨가 운전하던 말리부 승용차가
신호대기하던 콘크리트 펌프카를
들이받았습니다.

운전자 오씨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12\/20) 새벽 0시 10부쯤
울산 동구 서부동 한채사거리에서
57살 지모씨가 승용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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