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형 마리나항 전 해안으로 확대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2-20 00:00:00 조회수 0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대상지가
국내 전 해안으로 확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재공모 결과 경북 울진 후포항을 제외하고는
신청지가 없어 울주군 진하 등 지정 항만 외에
전 지역에서 마리나항만 사업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민간사업자가 나타나지 않거나
국비 지원 조건이 바뀌지 않으면 사업성 문제로
마리나항만 사업을 신청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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