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해산된 통합진보당은 박근혜 정권이 대한민국을 독재국가로
전락시켰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도
울산에서 시민사회단체와
대정부 장외 투쟁에 나설 것이라며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앞으로 장외 투쟁과 더불어
내부 수습에 주력하며 재야인사와
시민사회단체와 연대를 통해
정치적 활로를 모색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