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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자들의 취업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요.
이러다보니 취업 기회를
해외에서 찾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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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 설치된 '셀프 면접기' 입니다.
쏟아지는 영어 질문에
한 여학생이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또박또박 큰 소리로 대답합니다.
해외 취업은
이처럼 화상 면접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나홀로 면접 연습은 필수!
◀INT▶ 학생
예전에는 미국와 유럽이 해외 취업의
중심지였다면, 지금은 글로벌 기업의
아시아 본부가 있는 홍콩과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투명] 해외 취업자 수는
2011년 7백 여명 수준이던 것이
3년 만에 2.4배 정도 늘었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해외로 나가는 건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INT▶ 학교
취업상담사들은 대학생 때 취업을 원하는
국가로 한번쯤 여행을 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합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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