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의 내년 가동을
앞두고 고리원전의 폐기물의 해상 운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서생과 온산지역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핵 폐기물 운반에 따른
어업 손실에 대해 협의하고 있지만
안전성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현재 고리원전에
저장 중인 핵 폐기물이 저장 용량의 83.3%에
달한다며, 내년 상반기부터 고리원전
핵 폐기물을 1000드럼 씩 경주 방폐장으로
운송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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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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