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산불의 주요원인은
입산자 실화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와 일선 시군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발생한 산불은
연평균 67.7건으로 입산자 실화가 27.1건으로
가장 많고, 쓰레기 소각, 성묘객 실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산불 발생건수는
지난 2010년부터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피해금액은 매년 5억원을 넘어
관련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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