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질서 확립을 위해 경찰이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집중단속에 나선 가운데 단속 첫 주에
모두 576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0일부터 한 주 간
꼬리물기는 237건, 끼어들기는 339건이
적발돼 단속 시행 전에 비해 단속 건수가
9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교통 흐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캠코터 단속을 적극 활용하고, 교통싸이카
기동순찰대도 출범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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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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