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과 진해를 오가는 여객 열차 운행이
중단됩니다.
국토교통부 철도산업위원회는
코레일이 제출한 진해선
무궁화호 정기 여객 열차의
운행 중지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진해선은 하루 4차례
무궁화호 열차가 운행되지만
하루 이용객이 2명 정도에 불과하고
영업 비용이 수입의 40배에 달해
지난해에만 30억원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국토부와 철도공사는
진해선의 정기 여객열차가 중단되더라도
화물열차와 벚꽃축제 기간 관광열차는
계속 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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