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양산시 닭 사육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하자
인근 김해시도 겨울철새가 서식하는
화포천 습지에 관리를 강화했습니다.
김해시는 화포천 철새 서식지 주변의
폐사체 등 이상개체 발생여부를
매일 살피면서
철새 서식지 출입 금지하고
매주 생태공원 주변을 소독하고 있습니다.
화포천 습지는 경남 최대 철새 도래지로
겨울철 수천마리의 기러기,
청둥오리, 천연기념물 독수리 200여 마리가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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