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학생 안전 강화 학교' 사업에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운영에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에
학생안전 강화 학교의 민간경비업체 위탁운영비 7억 3천만원이 전액 삭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배움터 지킴이 봉사자를
구하기 힘든 재개발지역이나 외딴 곳에 위치한 학교를 대상으로 민간전문 경비업체가
안전활동을 맡는 제도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