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의 평균 나이가 50.2세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개인별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택 소유자는 평균
1.05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나이는 50.2세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나이는 52.2세보다
2세 빠르며 특히 전남지역의 58.5세보다
6.3세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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