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R)화개장터 복구작업 지연(1'22")

입력 2014-12-21 00:00:00 조회수 0

◀ANC▶
경남 하동 화개장터 화재 이후
복구를 돕기위한 도움이 손길이
각계각층에서 답지하고 있지만
정작 복구작업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인 내부 갈등 때문인데
현장을 박민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E N D ▶


◀ V C R ▶
지난달 27일 새벽의 갑작스런 화재로
점포 40여개가 불에 탄 화개장텁니다.

화마가 할퀴고 간 자리는
아직도 흉물스러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 I N T ▶
하루빨리 복구됐으면 한다


한파까지 겹친 장터는
방문객의 발길이 뚝 끊어져
을씨년스럽기만 합니다.

◀ I N T ▶
손님들이 오지 않는다

◀ S\/U ▶화재가 발생한지 20여일이 지났지만 화개장터는 아직도 어수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인근 주차장에 들어선 임시장터는
개장 예정일을 훌쩍 넘겼고
국과수의 감식이 끝난 현장도
치워지지 않았습니다.

하동군의 설명과는 달리
복구작업은 순탄치 않은데
보상문제와 장터 재개장 때
무상임대 등을 두고 촉발된
상인 내부의 갈등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 I N T ▶
번영회 내부 문제로 철거가 지연되고 있다


내년 봄 행락철 전에 재개장 하겠다는 하동군은
해결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 I N T ▶
일부 상인들의 요구조건을 들어 줄 수 없다


지역화합의 상징인 화개장터,
지금은 화재 이후 발생한 갈등을 풀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땝니다.
MBC NEWS 박민상\/\/\/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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