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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임단협과 관련해 추가 조건을
제시할 수 있다고 밝혀 노사갈등이
연내 해결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를 앞두고 울산 곳곳에서도
눈꽃 축제가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옥민석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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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임단협의 연내 타결 여부가 이번 주에
결정됩니다.
현대중공업이 최근 임단협과 관련해
추가조건을 제시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연내 타결 의지를 밝혔습니다.
노조는 일단 회사측의 제시안을 받아본 뒤
입장을 정한다는 방침이지만
해를 넘길 경우 노사 모두에 미칠 파장이
상당한만큼 돌파구가 마련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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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소환돼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기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은 김 교육감의 기소 여부와 관련해 아직 말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지만
조만간 내부 검토를 거쳐 입장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김 교육감은 피의자 신분으로
울산지검 특수부에 출석해 정치자금과 관련해
16시간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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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울산에서도
눈꽃 축제가 열립니다.
중구는 24일과 25일 이틀동인
젊음의 거리 아케이드에서,
남구는 삼산 디자인 거리에서
각각 눈꽃 축제를 엽니다.
올해 눈꽃축제는 눈썰매장과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도 함께 열려
가족과 연인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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