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2) 오전 8시30분쯤
남구 야음장생포동 세창냉동 부두 앞바다에서
70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선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CCTV 분석을 통해
김 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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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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