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연내 타결을 위한
마지노선인 이번주 교섭에서
잠정합의를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 18일
권오갑 사장과 정병모 노조위원장이
1시간 20분간의 회동을 갖고 연말 안에
협상 마무리를 위해 노력하자는 데
노사가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조는 지난 19일 쟁의대책위원회에서
오는 24일 군산공장 4시간 파업과 오는 30일
울산공장 4시간 파업을 각각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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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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